과거부터 항상 가져왔던 생각. 한국의 원화발행 속도가 늘어나는 것에 비해 경제생산성의 하락으로 원화 가치의 상대적 하락이 가속화되며,이로 인한 수입물가의 상승으로 물가가 높아져 물가 방어를 위해 금리도 높아지는 상태가 도래하는남미형 경제체제가 올 것이라고 예전부터 생각해왔었다.(화폐의 지속적 평가절하 + 고금리) 일례로 보면 브라질 헤알화는 2015년 1달러당 2.5헤알 정도 되었으나,현재는 1달러에 5.2헤알로 10년간 거의 2배 박살이 났다.또한 브라질 기준금리는 10%대로 상당한 고금리에 속한다.물가를 유지하기 위해 이러한 고금리를 용인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. 이러한 미래를 탈피하는 방법으론, 1. 좌파 포퓰리즘식 돈풀기 정책이 근절되어 원화가치를 방어하거나,2. 출산율 향상 또는 산업구조 ..